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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론을 이용해 주신 고객님들의 실제 후기입니다.

막다른 길목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2021-07-05 22:16
작성자 : 김*호
조회 : 220
첨부파일 : 0개

저는 막다른 길목까지...
좀 특이 케이스 입니다.
공기업에서 근20년차, 작년 연봉 8천만원대로 그럭저럭 손 안벌리고 네식구 잘 지내던중,
서울에서 사립유치원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잘나가는 누이가 갑작스레 2018년 10월에 사립유치원 사태가 벌어지면서,
원장으로 있던 분이 아모도 눈치 못채게 문을 닫고 야반도주 하는 바람에,
공동 투자했던 누이의 돈은 다 날아가 버리고 졸지에 공동으로 일으킨 직장까지 다 날아가 버리면서...
그때부터 조금씩 돈이 새어나가게 됐습니다.
그간 남매지간에 급할때 서로서로가 잘 도와주던 사이인지라...
금방 딛고 일어설줄 알고 와이프 모르게 제 카드를 빌려준게 지금의 나락까지 떨어지게 됬네요. 
그간 1금융권에서 충분히 1억 이상까지는 대출을 낼수 있는 조건이였음에도, 장기간의 해외 출장과 교육 등으로 은행업무를 볼수 없는 상황에서
누나의 몇차례 카드빛 연체로 1금융권에서 멀어지고 급한불부터 끄자는 어리석은 생각으로 2금융권에 들어선게 화근이 됬습니다.
빚은 급속도로 불어나 급기야 2금융권 채무만 1억1천만원이 됬고, 다른채무 합쳐 1억5천까지 불어나면서 다달이 감당할수 없는 수준까지 됬고,
누나의 오피스텔을 정리하자는 쪽으로 가닥을 잡던중...
우연히 인터넷 검색으로 통대환이라는 제도와 함께 국내1위라는 타이틀의 에이스론을 알게 됬습니다. 
불안한 마음이 앞서면서도 일단 접수부터 했더니 1주일 만에 직접 거주하는 곳까지 정용이사님 께서 찾아주셨더라고요.
상황얘기 다 들어주시더니 "오늘 바로 진행합시다"...
통크면서도 시원시원한 대표님 뵈니 든든함..신뢰가 가더라고요.

그런데...
하필 그날 아침에 "토스 앱"에서 주식한주 무료로 준다고 계좌계설 하라는 주위분들 성화에 무심코 아무 생각없이 계좌를 개설한것이...
법이 바껴서 당일 계좌를 한개 이상 개설 못하게 법이 개정됬답니다.
미팅 끝나자마자 당일 처리해 버리자던 대표님께 한소리 들었네요.
"제발 아무것도 하지 말고 시키는 대로만 따라오시라고..."
할수없이 한달 기다렸다가 진행했습니다.
계좌 새로 개설하고 에이스론에서 채무 다 변제해주고 나서..
막상 진행을 시작하고 보니 일사천리로 3,4일 만에 바로 신용등급 상향됬습니다.
덕분에 1억1천만원 1금융권 갈아타게 됬고...
나머지는 더 이상의 한도가 안되서 부족한 부분은 2금융권에서 조금 보탰습니다만..
그마저도 7%대 이자로 갈아탔습니다.
그간 2금융권에서 15% 이상 중금리 쓰면서 겨우 버텼었는데 말이죠...

통대환 전환한지 아직 한달이 채 안되서 이달부터 얼마씩 빠져나가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매월 이자원금 4백 가까이 빠져 나가던것이...
이번달 부터는 어림잡아 대충 계산해봐도 이자원금 140~150사이 수준으로 절반이상이 줄어들듯 합니다. 

막다른 골목에 와이프 한테 다 까발리고 이혼 도장을 찍어야 되는건지..
어릴때 부터 힘들게 자수성가한 누이의 보금자리를 처분 해야하는건지...
왜 이렇게 됬나 자괴감에 하루하루 발뻗고 잠자리에 눕지 못하고 피폐해져 가던 저에게
에이스론은 마지막 구원투수였고...특급 마무리 투수였네요.
자리 빌어 시원시원 하고 당차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특히나 목소리 부터가 이쁘고 상냥하던 "정하나"님...
처음 진행 전화통화 부터 마지막 끝 마무리 전화통화까지 세심하고 친절하게 업무처리 진행해 주시고...
당부 말씀까지 잊지 않고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너무 고마워서 작은 선물이라도 보내드릴 요량에 회사 주소까지 물었는데...
여전히 국내 출장으로 돌아치는 통에 영 짬이 안나네요...
조만간 복귀하는 대로 따로 감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대의 에이스가 손흥민이면........이쪽분야 국대는 에이스론 입니다.
흥하세요....에이스론....
대표님도...정하나님도...

p.s
아...제 누이도 코로나 시국에 힘들게 다시 새로운 곳에서 올 3월에 개원해서 5월부터 조금씩 제 빚에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누이랑 둘이서 열심히 고생하면 어느정도 빠른 시기에 굴레에서 탈출 할수 있겠지요...
주변을 봐도 다들 힘든 분들밖에 없더라고요...
저도 막다른 생각까지도 했던 사람으로써...
스스로에게 되새기던 말이...
"살아보니 살아지더라..."
힘드신 분들 헤매지 마시고 에이스론 관련 제 글이 큰보탬이 되길 바래봅니다...

 

댓글 : 1개
  • 관리자 [2021-07-23]
    네. 김*호 고객님.
    진심으로 작성해 주신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고객님들의 좋은 후기는 저희 회사의 존재 가치가 됩니다.
    보답으로 약소하지만 기프트 쿠폰을 보내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매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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